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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eeting

인사말

FROSTIA

CEO Message

얼음 대신 원료를, 기계 대신 매장의 하루를 생각합니다

안녕하십니까. 프로스티아 대표 한도윤입니다.

빙수는 오랫동안 얼음을 갈아 만드는 음식이었습니다. 저희는 냉동실에서 얼린 얼음 대신, 매장에서 막 따른 우유와 주스를 그대로 눈꽃으로 바꾸는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. 그 고민이 드럼식 즉석 제빙 기술이 되었고,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의 디저트 매장에서 프로스티아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.

좋은 장비는 고장이 적고, 고장이 나도 빨리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. 그래서 나사 하나까지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를 쓰고, 부품을 국내에서 직접 관리합니다. 앞으로도 매장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책임 있게 만들고, 끝까지 돌보겠습니다.

(주)프로스티아 대표이사 한도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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